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딸바보]입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가 아팠습니다.
[39도가 넘는 고열].. 일하는 중에 울면서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회사를 조퇴하고 병원에 함께 들려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병명은 편도염으로 인한 고열이네요ㅠ
오늘 하루 고생한 아내를 위해 맛있는 [전복죽]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건 제가 먹는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토마토 두부 카프레제 샐러드] [계란 야채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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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해주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