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 @th6689]입니다.
가족
밥은 먹었니? 식사는 하셨어요?
말 한마디에 서운한 감정 모두 털고
마주보지 않아도 옆에 있지않아도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서로에게 전하는 기분 좋은날이 되길 바랍니다!
문득 갤러리를 보다가 상견례때 찍은 가족사진을 보고 생각이나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