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

kth66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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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 th6689@th6689]입니다.


가족

밥은 먹었니?
식사는 하셨어요?

말 한마디에
서운한 감정 모두 털고

마주보지 않아도
옆에 있지않아도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서로에게 전하는
기분 좋은날이
되길 바랍니다!

문득 갤러리를 보다가
상견례때 찍은 가족사진을 보고
생각이나서 끄적여봅니다!

가족에게: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