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입니다!
어제 딸에게 과일 이유식을 먹여봤습니다!
먹기전 조인성으로 빙의 하여 입맛을 다시는 진아
진아가 맛나게 묵었던 이유식입니다! 배를 갈았어요!
흘리는것 30% 뱉는것 30%
얼굴에 문지르는것 30%
먹는거 10% 지만 조금을 위해 전쟁을 했습니다!
엄마가 직접 해주는건 안먹더니. . .(엄마 시무룩)
잘먹어서 고마워!
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입니다!
어제 딸에게 과일 이유식을 먹여봤습니다!
먹기전 조인성으로 빙의 하여 입맛을 다시는 진아
진아가 맛나게 묵었던 이유식입니다! 배를 갈았어요!
흘리는것 30% 뱉는것 30%
얼굴에 문지르는것 30%
먹는거 10% 지만 조금을 위해 전쟁을 했습니다!
엄마가 직접 해주는건 안먹더니. . .(엄마 시무룩)
잘먹어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