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입니다!
문득 사진첩을 보다가 아버지사진을 발견했는데 너무 멋있으셔서 자랑하려고합니다!
포항 유명사진관에 10년 가까이 전시되었던 사진이라고하네요! 벌써 20년이 지난사진이네요ㅋㅋ
옛날에 탤런트 캐스팅도 많이 들어왔다는데. . . 잘생긴 우리아빠
막상 제가 아버지라는 위치에 서보니
얼마나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묵묵하게 달려왔다는걸 알게 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오늘은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사랑한다는 말이 힘들다면
식사는 하셨는지 아픈곳은 없으신지 연락한번 해보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버지보다 더 파이팅있게 달려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