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에 인천에 도착하면서, 지난 4박 6일간의 여행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좀 피곤하긴 하지만 오래 쉰 만큼 빠르게 프로젝트로 복귀해야 할 것 같아 아침에 본가에 잠시 들렀다 바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합니다.
나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 달 안에 결과물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프로젝트를 준비함과 동시에 프로그래밍을 조금 공부하려 합니다.
장기적으로 혹은 단기적으로도 사용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더군요.
바쁜 방학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내용을 알려드리지 못하는 게 좀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