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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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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하락도 언젠가는 멈춘다.
지금의 하락장도 언젠가는 멈추고 상승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다른 토큰들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스팀은 몇 가지 계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첫번째 계기는 비트코인이 2500만원을 넘어서서 안정되는 시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두번째 계기는 가능성이 조금 낮기는 하지만 21포크가 계기일지도 모른다. 21포크는 스팀블록체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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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처로 가치가 유지되는 코인 vs 채굴난이도로 가치가 유지되는 코인
2014년만해도 "라이트코인을 사느니 돌맹이를 사라"는 말이 있을만큼 조롱받던 라이트코인이 반감기라는 것을 무기로(채굴난이도 상승) 시장가치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함께 채굴난이도로 가치를 유지하는 대표적 코인 중 하나입니다. 이엔지 토큰은 스팀블록체인에 자신의 기능이 상당부분 종속되어 있어 일부 스팀블록체인 유저들에게 따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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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보는 sctm 의 가치와 나의 sctm 매수 계획
2019년8월4일 현재 스팀잇 메인증인(증인서열 21위 이내증인)의 증인보상은 1분당 0.237 스팀파워 정도이다. 한달에 10,234 스팀파워이다. 증인서버 운영 비용(300,000원 정도)을 제외하면 9,238스팀파워 정도 될 것으로 짐작된다. sctm은 이론적으로 완판을 가정하더라도 100,000 sctm을 보유할 경우월 5,926 sct를 채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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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계망 SNS
추사의 그림 세한도 입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왜 이 그림이 대단한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는지 이해를 못했던 사람입니다. 귀향간 추사가 그린 그림이어서 분명 무언가 대단한 그림일진데.... 느낌이 똭... 오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스팀잇을 하면서 이 그림이 왜 대단한 그림인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아무리 빼어난자라 할지라도 사회적 관계를 중시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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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이야기] kopasi 계정 sct 1년 락업
어찌어찌 하다보니 kopasi 계정이 sct 1번 홀더가 되었습니다. 1번홀더로서 할 수 있는 첫번째 일을 오늘 하려고 합니다. kopasi 계정의 sct 는 2020년 6월 30일까지는 락업하겠습니다. 락업기간에는 장외에서 제3자에게 매도하지도 않을 것이며 시장에서 판매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sct 는 어떠한 금전적 가치도 보장되지 않는 스팀코인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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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홀더에게는 큰 책임이 따르는 것이 아니라 큰 리스크가 따른다.
소위 고래로 불리는 빅 홀더에게는 큰 책임이 따른다고 하는 말이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빅 홀더에게는 큰 책임이 따르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투자 세계에서는 그렇다. 빅 홀더에게는 큰 리스크가 따를 뿐이다. 투자의 세계는 리스크와 기대수익이 서로 대척점에 존재하는 개념이지 책임과 권리가 서로 대척점에 있는 세계가 아니다. 사람은 좀처럼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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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크핸드인가? 아니면 스트롱 핸드인가?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2부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위크핸드. 다른 하나는 스트롱 핸드. 위크핸드들은 시장의 자비를 바라지만 시장은 결코 자비롭지 않다. 시장에서 가격을 만들어 가고 수익을 만들어 가는 것은 스트롱 핸드 들이다. 위크핸드들은 대체로 작은 이익을 탐한다. 그러다 보니 거래도 잦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스트롱 핸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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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Snax account for me
I want to link my Steem account with my account on Snax blockchain using Please, create Snax account for me! My authentication hash: 79da67b579d9c51a870537ca723a5c702686f116edde7f35e14b15ef14933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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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상승 시기가 가까워진듯한 느낌이다.
사람마다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는 방법은 다 다르다. 나는 시장에서 직접 매수를 해봄으로서 변화를 감지하는 사람이다. 스팀코인판이 시작되던 시점에 약간의 스팀을 시장에서 매수했었다. 그때 느낌은 매수호가에 매수주문을 넣어도 내가 원하는 수량을 매수하는데 그닥 시간이 걸리질 않았었다. 그러던 것이 최근에는 원하는 수량을 사려면 매수호가에(그것도 몇호가 위로)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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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투자는 무엇일까?
참으로 멋진 책 제목이다. 사람마다 투자의 원칙이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 투자는 "믿는만큼 건다"이다. 나에게도 투자 조언을 해주는 이들은 많다. "스팀에 너무 투자를 많이 하지 마세요" 라며 나에게 조언을 하는 이도 있고 "무슨 코인이 좋으니 한번 관심 가져 보세요." 라고 하며 조언을 하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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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은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고 있을까?
스팀코인판을 설계하면서 가장 고심을 하며 설계한 영역이 지속 가능성 입니다. 커뮤니티 사이트라는 성격상 스팀코인판 스스로 지속 가능성(비용 충당 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다면 향후 누가 비용을 부담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고, 이것은 커뮤니티 자체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팀코인판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비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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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팀엔진팀을 steemit inc 보다 더 신뢰한다.
전일 내 입장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큰을 스팀엔진팀이 런칭을 했다. 나는 개인적 관점에서 스팀엔진팀을 스팀잇 아이엔시 팀보다 더 신뢰하는 편이다. 나는 이런 이유로 스팀엔진 팀의 코어 토큰을 매수할 기회를 잃고 싶지 않았다. 나는 이엔지 토큰이 스팀엔진의 기축토큰임은 알았지만 코어 토큰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드디어 기축 토큰인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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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SCT 소각프로그램 가동 2일차 소각 신청 받습니다.
위 url을 클릭하시면 소각 내용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sct 총 소각량은 682,120 sct 입니다. 전일 10명의 sct 유저분들께서 200sct씩 소각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200 SCT 소각 동참 방법 소각동참 방법은 전일과 같습니다. 참고글 : 200 SCT 를 @null 계정으로 보내시면서 메모에 보팅받으실 url 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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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SCT 의 미래
스팀코인판은 채굴형 창작 공간이다. 매일 48,000 sct 가 채굴되어 저자에게 21,600 sct 가 배정되고 큐레이터에게 21,600 sct 가 배정되며 4,800sct 는 sct.admin 계정으로 분배된다. 현재 신규채굴 되는 sct 중 약 7,000 sct 정도가 를 통해 거래되고 있다. 스팀엔진 거래소에서 가장 많은 유동성을 가진 SCOT 이다.(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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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은 증인 후보를 보았다.
그래서 그에게 투표했다. 이 분 같은 증인이 늘어난다면 스팀은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다. 나를 움직인 멋진 포스팅의 주인공이다. 얼마나 필요했던 포스팅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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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의 성탄절 트리
사람 사는 곳은 시골이나 도시나 부유한 곳이나 부족한 곳이나 다 비슷하다.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을 뿐이다. 조금 화려하거나 조금 초라하거나. 스티밋도 다르지 않다. 조금 공적이거나 조금 사적이거나. 그렇다고 보여지는 것이 다는 아니다. 생각보다 본질을 위장하고 있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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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차량 내부 텅빈 광고판
어머니가 계신 고대병원에 가는 중이다. 오호선 차량 내부 광고판이 열개중 일곱개는 빈 것 같다. 힘든세상이 예고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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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위한 전쟁
삶은 밥과의 전쟁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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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은 살만한 곳 일까?
일등급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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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 광고가 비었다
경기가 얼마나 어려운건지... 아니면 광고의 방향이 바뀐것인지.... 그도 아니라면 어쩌면 이제는 광고가 의미없는 시대가 된것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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