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멋진 책 제목이다.
사람마다 투자의 원칙이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 투자는 "믿는만큼 건다"이다.
나에게도 투자 조언을 해주는 이들은 많다. "스팀에 너무 투자를 많이 하지 마세요" 라며 나에게 조언을 하는 이도 있고 "무슨 코인이 좋으니 한번 관심 가져 보세요." 라고 하며 조언을 하는 이도 있다.
나는 남에게 투자 조언을 할 만큼의 투자 관련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나름의 투자에 대한 생각 정도는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몇 일전 스팀엔진팀을 스팀아이엔시 보다 더 신뢰 한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나는 그 이후 어찌 행동했을까?
나는 스팀엔진팀의 이엠포 토큰을 매수함으로서 내가 스팀엔진팀에 가지는 믿음만큼 스팀엔진팀에 투자를 했다.
내가 가진 스팀엔진팀에 대한 믿음은 내가 매수한 이엠포 수량보다는 조금 더 크다.
투자는 자신이 믿는만큼 거는 행위이다. 그리고 스스로 그 믿음을 지켜가는 행위이기도 하다.
이런 나의 투자에 대한 관점에서 보았을 때 지금 스팀코인판에 대한 믿음은 내가 가장 크지 싶다. 그러니 내가 1번 홀더인 것은 당연한 것 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