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코인판은 채굴형 창작 공간이다.
매일 48,000 sct 가 채굴되어 저자에게 21,600 sct 가 배정되고 큐레이터에게 21,600 sct 가 배정되며 4,800sct 는 sct.admin 계정으로 분배된다.
현재 신규채굴 되는 sct 중 약 7,000 sct 정도가 https://steem-engine.com/?p=market&t=SCT 를 통해 거래되고 있다. 스팀엔진 거래소에서 가장 많은 유동성을 가진 SCOT 이다.(사실 이건 런칭 10만에 이룬 성과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과이다)
창작자와 큐레이터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채굴된 sct 가 자치있는 암호화폐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그들은 SCT가 좀 더 가치있는 암호화폐가 될 수 있도록 하려고 가치있는 컨텐츠를 생산하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이 sct 채굴을 위해 투여하는 노동의 총합은 실로 어마무시하게 많다.
sct 가 가치 있는 암호화폐가 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첫째는 국가에 세금이 있는 것과 같은 개념의 채굴된 sct 가 소각될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두번째는 sct 로 재화나 용역을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바이낸스 코인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 바이낸스 코인이 갖추고 있는 소각과 순환 시스템을 매우 좋아한다.
현재 암호화폐 중에 가장 잘 구현된 암호화폐 중 하나가 바이낸스 코인이다.
바이낸스 코인은 거래수수료 지불이라는 순환시스템과 수수료를 통한 소각이라는 현재의 암호화폐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생명력 있는 화폐로 작동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나는 SCT 를 통해 바이낸스가 가진 모델보다 더 좋은 암호화폐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 한다.
(1)창작이라는 노동과 큐레이팅이라는 자본을 통해 새로운 SCT 를 채굴하고, (2)프레딕션 마켓 이라는 예측시장을 구현하여 SCT 를 순환시키고, (3)컨텐츠 프로모션을 통해 SCT 를 소각시키려고 하며, (4)스테이킹을 통해 유틸리티 기능을 부여하고, (5)조건부 기본소득 보팅제도를 도입해 자본적 기여도가 높은 쪽에 약간의 이점을 주어 자본 기여를 촉진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