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코인판은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고 있을까?

kopasi(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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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팀코인판을 설계하면서 가장 고심을 하며 설계한 영역이 지속 가능성 입니다.

  • 커뮤니티 사이트라는 성격상 스팀코인판 스스로 지속 가능성(비용 충당 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다면 향후 누가 비용을 부담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고, 이것은 커뮤니티 자체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스팀코인판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실제로는 여기에 2가지 정도 비용이 추가 됩니다. (1) 커뮤니티사이트 커스터마이징 비용(시간당 100달러 가치를 가지는 eng 토큰) (2)월간 서버 임대료 (현재 50달러에 가치를 가지는 eng 토큰 정도로 예상)

  • 이상의 비용 중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은 활성유저 1인당 지불해야하는 월 사용료 1 eng 토큰이었습니다.

  • 이것이 스팀엔진팀의 과금 정책 변경으로 활성 유저 1인당 3 eng 토큰(니트로스=1eng,스캇봇=1eng,스캇튜브=1eng)을 스테킹하는 방식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 스팀코인판은 현재 월 3천명의 활성 유저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eng 토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또한 매일 이론적으로 46eng(15명의 신규 활성유저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수량에 해당하는 eng 토큰)를 채굴할 수 있는 170이엠포 토큰을 스테이킹 한 상태 입니다.


스팀코인판은 스팀엔진팀의 과금정책이 변경되지 않는 한 비용부담 문제로 인해 지속 가능성이 훼손되지는 않습니다.

스팀코인판은 스팀엔진팀의 서비스 중지로 인한 위험에는 항시 노출되어 있으며, 햇지 수단을 확보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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