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아무런 이유없이 오르는게 아닙니다. 금리의 영향, 경기의 호조, 정부의 정책, 물가 등등 다양하지만 그중 금리의 결정은 경기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때 금리를 내릴때는 경기가 안좋았고 금리인상 시기에는 경기의 호조 그야말로 호황을 이뤘습니다.
또한 주가는 너무 많이 올랐다고 꼭지점이다 주가가 고점이다 천정이다 라는게 아니고 기업의 이익과 주가는 함께 올라갑니다.
산업 생산이 늘면 기업의 순이익도 늘어서 주가랑 비례해서 올라가게 되있습니다.
산업생산이란 제조업, 광업 및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산업의 실제 생산량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산업생산지수와 함께 주가는 같이 움직이게 되있습니다.
다음으로 주가와 밀점한 관계가 있는것은 산업전반의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부동산 입니다.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이후 주택시장은 꽤 오랜시간동안 심각하게 위축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2012년부터 주택 착공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그간 부족한 주택을 지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건설업은 앞으로 장기간 호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볼때 중국 인도도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늘리는 상황이고 우리나라 건설기계 판매량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미국의 자가집 소유율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금융위기이후로 자기집을 소유하는것보다 임대를 많이 한다는 증거인데 증가세가 보이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짓지 못했던 주택의 공급감소로 인한 임대료의 증가 미국 금리인상으로 인한 주택대출 이자의 인상 때문에 주택구입을 서두룰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이유입니다
이처럼 지금 시장은 과열구간이라기 보다 회복구간이 정확한 설명이며 지금 변동성 구간은 앞으로 나아갈 성장통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