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밤늦게 홈쇼핑을 보더니 오늘 이게 왔다.
그런데 아내는 멀리 당진으로 상가집 갔다.
홈쇼핑에서 날마다 선전하는 그녀석이다.
몇년이 되서 무게가 110g 이 넘는 다고 맨날 자랑한다.
실측 들어 갑니다.
정말 아슬아슬하다 다른것도 평균을 내면 110g 된다.
우선 솔로 빡빡 문질러 목욕을 시킨다.
그리고 전복상태별로 나누어 정리 한다
여기 보이는것 포함 모두 14마리가 왔다
그리고 해체해서 종류별로 다시 구분한다.
이제는 힘이 딸려서 이것 손질 하기도 힘이 든다.
조금만 잘 못하면 손 다치기 쉽상이다.
위에 그릇에 담은 녀석은 냉동실로 가게 되고
아래 도마에 있는 녀석은 회로 먹을것이당...... 으 흐 흐 흐
이렇게 이쁘게 한 번더 손질을 하면
이제는 내 몸과 하나가 될 차례다.
맛있다.
힘이 불끈 솓아 나기를 바래 본다.
그런데 엉뚱한데서 힘이 불끈 솓아 사고 치고 말았다.
국수 봉투를 잡았는데 그만
폭발하고 말았다.
이런데 힘이 불끈 솓아 나면 안돼는데,,,,
아!!! 이거 치우려면 한 참 이겠다.
전복 먹은 힘 엉뚱한데 다 사용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