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시장표 삼총사의 마지막인 족발을 사 왔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길에 손 짓하는 아니 발짓하는 이친구도 사 왔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족발과 나란히 누워습니다.
짜식들 힘이 세어서
오랫만에 잡은 칼에 힘 좀 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결국 모두 얌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족발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희생을 하였습니다.
족발과 산낙지 ....
그들은 참 좋은 먹거리 였습니다.
이번 한 주도 모두 건강 하시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