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그분이 오셨습니다 어제 저녁 산책하면서 철창넘어로 잠깐 뵈었는데
오전 일 하고 들어오니 떡 하니 오셨습니다
얼마나 반가운지요
집배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용물 잘살피고 다시한번 깊이 생가하고 마음을 다 잡고
그리고 꼭 투표 하겠습니다
투표는 우리 모두의 권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