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반다이 '世界自然動物 : 아시아/오세아니아편' 리뷰 마지막편을 이어가겠습니다. 2002년 1월, 250엔의 과자가 들어있는 블라인드 박스에 식완으로 동봉되었던 피규어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성체와 새끼가 한쌍으로 제공되어 있었습니다.
15.회색캥거루 (Western Grey Kangaroos)
검은캥거루라고도 불리우며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지역 전역에서 발견되는 아주 흔하고 큰 캥거루라고 합니다. 붉은색 캥거루보다는 전 이 피모색이 더 좋네요. 작지만 디테일이 잘 살아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16.태즈매니아 데블 (Tasmanian Devils)
태즈매니아 하면 딱 떠오르는 아이콘입니다. 이 녀석들도 제법 모였네요. 그런데 작아도 너무 작네요. 생쥐같습니다. 앞의 레서판다와 같은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같은 반다이의 네이처존 시리즈와 함께
17.코알라 (Koalas)
이번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알라입니다. 정말 작은데 디테일이 상당해요. 조형도 정말 리얼하고요. 새끼도 분리됩니다.
같은 반다이의 네이처존 시리즈와 함께
캡슐 Zoo - 히가시야마 동식물원 코알라와 함께
18.백호 (White Tigers)
이번편의 시크릿중 하나인 백호입니다. 1번 벵골호랑이와 동일조형이에요.
18.따오기 (Crested Ibis)
전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있는 따오기가 마지막 시크릿으로 등장했습니다. 따오기도 나무위에 둥지를 짓는군요. 새끼가 참 귀엽습니다.^^
따오기는 NTC와 카이요도 주간일본의 천연기념물이 크기도 크고 워낙 잘 나와서 비교컷은 생략할께요. (양쪽이 NTC)
이상입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편 전종모음!
다음편은 마지막 해양편으로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