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전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토요일 오전 프로그램이 있어 일찍 나옵니다
10시면 끝나는데 식구들 실컷 늦잠자게 두고
둘째랑만 가끔 브런치를 즐깁니다
오늘은 닐리에 왔습니다
원래 치즈케익으로 시작한 가게였는데 오랜만에 방문하니 카페로 컨셉을 바꾸고 있네요
브런치+디저트+카페가 믹스된 컨셉이라 이도저도 아닐까 싶지만 메뉴마다 기대이상이면서 분위기가 좋아 소개할께요
공간도 여러분위가 믹스되어 있어요
이렇게.식사하시는 분을 위한 전용룸도 있고요
커피는 중앙홀에 위치하고요
아래사진은 오른쪽 옆면입니다
노트북으로 조용히 작업하실 분을 위한 공간!
큰 테이블이 있는 별도 룸이 있네요!
소모임을 하고 계시네요
요런 구간에도 신경을 쓴 부분이 칭찬하고 싶네요
메뉴를 볼까요?
저는 오늘 모닝 셋에 끌려 들어왔네요. ㅎㅎ
스파게티를 하나 추가했어요 맛은 어떨까요?
샌드위치는 정말 건강한 맛이네요 ㅎㅎ
오우~~~파스타는 가격대비 제법입니다
요즘 파스타 맛있게 하는 집 찾기 어려운데
다음번에는 다른 파스타 선택해봐야겠어요
주말아침 호사를 누리니 행복하네요
가족이랑도 친구랑도 혼자서도 어울리는 공간이네요
이런 좋은 장소를 찾아내면 혼자 즐거워집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