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꼼지락 꼼지락 무언가를 만듭니다
Ebs를 보다가 자기도 해봐야 겠다며
늘 뭔가를 탐구하는 아들래미♡
오늘 주제는. 밀도탑이네요~~~
싱크대에 유리잔을 다 꺼내어 놓네요
(또 어지르는구나!!! 저는 급 피로감을 느낍니다)
물을 붓고 물감을 탑니다
그러더니 설탕의 양을 다르게 넣어 녹여줍니다
(설탕이 황갈색이라 좀 색이 좀 탁해지네요)
농도가 진한 물부터 스포이드로 유리컵에 담습니다
그 스포이드는 왠거냐 물으니 엄마가 버려놓은거 재활용통에서 주워 씻어 놓았답니다!!!!
(울아들!!!. 못 말립니다! 그러니 너의 방이 난리지!!!)
이제 밀도탑 완성입니다
쉬워보이죠?
그래도 3-4번의 실패를 딛고 성공!!!
기특하다고요?
집은 엉망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