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kim04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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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Morvanic Lee on Unsplash

가상화폐관련하여 언론과 글들을 읽어보고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보고자 한다.
가상화폐는 아직은 멀었다.
제도적인 정비가되어야만 된다고 본다.

나의 투자라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가상화폐를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개념 정리가 되지 않았다.
다만 블럭 체인의 4차 산업이라는 것 뿐이지 가상 화폐가 어떤 게 좋은지 앞으로의 전망이 밝은지는 알 수가 없다.
설사 나와있다고하더라도 실체가 보이지 않는다.

거래소관련해서는 펌핑이니하면서 투자자를 현혹시키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매수,매도호가를 이용한 장난은 여전하다

또한 거래소들도 사실 개인적으로는 믿을 수가 없다.
투명한 어떠한 것이 없다.

주식처럼 동일한 수량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참 이해하기 힘든 가상 화폐이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스팀잇이라는 것은 보팅이라는 것이 존재해서 이익을 줄 수 있으며 현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내가 아는 것은 이것 뿐이다.

또한 이곳에 투자를 하면 은행이율보다는 높으면서 이익을 줄수 있다는 것이다.
단 조건은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쓰든 그림을 그리던 간에 포스팅을 올려한 한다는 것이다.

더 간단하게 얘기하면 현재 스팀 가격이 300원이라고 한다면 3000천만원 투자를 해서 100,000만스파를 할수가 있다.

단순하게 2.28달러이다.곱하기 하루에 10회는 22.8달러를 한달로 치면 22.8곱하기 30일은 684달러이다.
한국돈으로 환산을 하면1달러에 천원씩한다면 684,000원이다.
물론 여기에 스파로 빠지고 스팀과 스달로 나뉘어지기도 하지만 단순하게는 이렇게 된다.

50%만 잡아도 342,000원이다.
은행에 3천을 넣어 놓으면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것보다는 적으리라고 믿는다.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스팀은 아직까지는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보았는데 투자와 판단은 순전히 개인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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