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 결리는 어깻죽지(견갑골)의 반대편 손목의 혈자리 '양계'를 꼭 잡아 누른 상태에서 담이 결린 사람은 자신의 손을 스스로 좌우로 비틀어 돌린다.
'어깻죽지'에 '담'이 결리면 '양계'장에 가서 닭의 목을 '비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