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습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게 이별인가 봅니다~ 아쉬움이 이렇듯 쉬 가시지 않는 걸 보면...
함께하는 동안 베풀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가슴 깊숙히 담아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