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오일은 지질이고 분자가 작은데, 무좀진균도 지질인데 분자가 크다고 해요.
둘은 지질이라 서로 끌어 당기는데, 작은 분자인 코코넛오일이 진균의 세포벽을 뚫고 들어가 진균의 DNA를 파괴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대식세포가 이 진균을 먹어치워 무좀이 없어진다고 해요.
세상의 이치가 신기하네요.
https://partiko.app/kgbinternational/ker035pg?referrer=kgbinternational
한편, 구충제도 무좀에 대한 답이네요.
그래서 구충제를 갈아서 코코넛 오일과 함께 무좀 부위에 바르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7~8월에 나는 싸리나무를 달인 물에 하루에 30분씩 발을 담그기를 여러 날 되풀이하면 무좀이 없어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