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에나 있는 죽염, 천일염 등 소금으로 할 수 있어요.
소금은 곱게 갈거나 빻은 것이면 훨씬 더 좋아요.
· 사진에 보이는 소금은 내가 숙성 함초 미네랄을 살 때 덤으로 얻은 거예요.
입안에 넣으면 꺼끌거려 거부감이나 이물감을 주고 잇몸에 쉽게 붙지 않는 굵은 소금보다 갈거나 빻아서 고운 소금이 아무래도 입 안에서 느낌이 더 좋고 편하고 잇몸에 더 잘 붙기때문이예요.
· 사진에 보이는 용기는 통후추를 담았다가 작은 입자의 가루로 갈 때 쓰는 것인데 굵은 소금을 가는 소금으로 갈 때에도 유용(긴요)하게 쓸 수 있어요.
이것은 '양치 후'에 하세요.
양치 후에 소금을 검지 손가락에 묻혀 잇몸에 고루 바르세요.
소금을 안쪽·바깥쪽·위·아래 잇몸에 골고루 묻히세요.
그러면 잠시 후에 소금이 녹을 거예요.
그 소금물을 삼키지 말고 가능한 한 오래(길면 30분) 머금고 있다가 뱉어내세요.
내가 어렸을 적에 아버지께서 날마다 하시던 방법인데, 아버지께서 잇몸이 붓거나 시리거나 피가 난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은 적이 없어요.
이것은 그렇게 잇몸을 튼튼하고 짱짱하게 만들고 유지하는 것을 돕는 거예요.
이것은 '잇몸 바루기(gum-smoothing)'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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