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완료했으면 좋았을, 아마존을 넘어설 훌륭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는데.....
개발을 중단했어도 재개하기를 바랐었는데......
결국 스팀파워를 공짜로 임대받아 24시간마다 큐레이션을 1회씩 하는 것으로.....(그러면 난 그동안 스팀파워를 공짜로 임대해 주고도 매일 글을 올려 금액도 하찮은 보팅을 구걸하는 뻘짓을 한 것이란 말인가?)
그리고 온다간다 말도 없이 끝.
이제, 마침 새로 등장한 @BCM에 위임해야 하나?
아니면 유상 위임(임대?; delegation)이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