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rtiko.app/kgbinternational/sp-500-lro4mih0?referrer=kgbinternational
두 달 전에 올린 글을 보면 나스닥 지수가 7,884였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월봉 차트상 2009년부터 10년 간 우상향이라는 것이었다.
오늘 보니 나스닥 지수가 8,282다.
8282 빨리빨리
최근까지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왔다.
실업률은 사상 최저였고, 제조업 지수도 50 밑에서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CDO와 크게 다르지 않은 CLO가 2008년 금융 위기 때와 비슷한 정도의 위험 수준에 와 있다고 한다.
그 때처럼 자본이 썰물처럼 빠져 나가는 일이 다시 벌어질까?
급락(turning point)의 방아쇠는 과연 어느 나라에서 가장 먼저 당겨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