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삼리는 발에서 정강이뼈를 타고 올라가다가 무릎 뼈에 도착하기 전에 툭 튀어나와 있는 뼈의 바깥쪽으로 1cm정도 옮겨 눌러보면 푹 꺼져 있는 곳이다.
급한대로, 남자 아이는 왼쪽 다리의 족삼리를, 여자 아이는 오른쪽 다리의 족삼리를 먼저 눌러 주고 반대쪽 다리의 족삼리를 나중에 눌러 준다.
족삼리는 해열 작용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