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꽃가루, 바이러스, 진드기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 제거
떨어진 코 상피세포, 죽은 면역세포 등이 굳은 코딱지 등으로부터 콧속 환경 보호•정화
코털, 섬모 지원으로 외부 물질 유입 차단•방어
코 세척 시 아아아~~~~ 소리를 내면, 세척액이 목으로 넘어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손을 자주 씻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씻고 코 세척도 한다.
차가운 수돗물이나 정수기 차가운 맹물은 그대로 세척액으로 쓰지 않고, 8.5%정도의 염도의 미지근한 물을 세척액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