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도우러 와서 먹은 코다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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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으로 이사하는 걸 도우러 가려고 아침부터 마음이 급하다.

이삿짐을 다 싸 놓은 상태라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모두 차에 싣고 이동한다.

도착해서 사다리차로 실어 올리고, 그 짐들을 대충 배치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가까운 식당을 찾았다.

코다리찜을 주문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이 좋아 밥을 한 공기 더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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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맛있게 하고 돌아오니 이제부터 일이다.

이사를 도우러 와서 먹은 코다리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