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금융 활동은 은행을 중심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현재 금융시스템에서 금융 기관은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으로 구분되는데, 그 중심이에우리가 알고 있는 '은행'이 있습니다.
증권과 펀드를 구매하고, 생명 보험, 자동차 보험, 화재 보험과 같은 보험료를 납부하는 등 모든 금융 활동이 은행 계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지요.
이와 같이 중앙화된 금융시스템 안에서 은행이 취한 비즈니스 모델이 바로, 예금과 대출의 차이인 예대마진을 취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의 경우, 은행 예대마진 시장 규모는 전체 영업이익 연간 35조원에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고스란히 부담하고 있는 몫이지요.
그럼, 암호화폐 시장은 어떠할까요?
현재 암호화폐 금융 활동은 중앙 거래소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구매, 판매, 보관은 중앙화된 거래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이전까지의 거래소 역사는 해킹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안에 취약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1년 최대의 거래소 해팅 사건, 마운트곡스 거래소 해킹 사건을 시작으로 최근 바이낸스 계좌 해킹 사건과 출금 금지 사태 등 거래소 해킹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래소 자체 해킹, 피싱 사이트를 통한 해킹, 계정 해킹 등 해킹 방법도 점점 고도화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불안감이 있는 중앙화된 거래소에 대한 반작용으로 탈중앙화 거래소가 각광을 받고 있지만, 제한점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IDEX, ForkDelta, EtherDelta 등과 같은 이더리움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소는 유동성이 매우 부족하여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거래량과 체결 속도, 최종 확정 시간이 길지요.
[홈페이지] https://www.able-project.io
여전히 거래소의 패러다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암호화폐 금융활동을, ABLE Project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거래의 구조로 변경시킬 것입니다.
모든 암호화폐 금융활동은 암화화폐 은행 계좌를 중심으로 진행하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은행과 금융 플랫폼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예금자와 대출자, 투자자와 기업가를 Peer-to-Peer로 직접 연결해 중개자 없이 시장 참여자들이 직접 연결되면서 그 가치를 공유하면서 자유로운 거래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과 금융 경험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에이블 계좌 시스템은 중앙화된 거래소의 해킹 걱정을 제거하고, 간편 계좌 시스템은 30~60자 길이의 주소를 이용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면서 암호화폐 대중화에 앞장 설 것입니다.
ABLE 탈중앙화 거래소 준비를 통해 다양한 금융 거래와 은행 거래가 한 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향상된 금융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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