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와 프랑스에서 마셔보곤 이건 천국의 맛이라며 함께 마셨던 지인들과 극찬한 호가든 로제가 한국에도 상륙했다.
OB맥주에서 수입하고 예전 버드와이저처럼 라이센스를 딴 건지 OB맥주에서는 잇따라 유자와 체리 등을 출시했다. 유자와 체리, 한 모금 마셔보곤 싼 게 비지떡이라며 직수입인 호가든 로제로 다시 발길을 돌렸다. 벨기에는 맥주로 유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수도원 맥주인 트라피스트와 크렌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 맥주의 맛과 향, 품질 면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오랜 시간의 품질을 OB가 라이센스 만 있다고 당장 재현하기를 기다리면서 호가든 로제를 계속 애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