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물들이고 싶은 염색꾼,윤영숙(20171029)

Words
92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DSC05370.JPG

스스로 시굴 여자라고 한다.

시골 여자가 아니다.

더 촌스런

더 시골스럽다고

시굴 여자라고 한다.

DSC05360.JPG

천연 염색 재료들의

스탬프를 만들어서

염색 교육 자료를 만들었다고 한다.

DSC05364.JPG

감과

쪽의 절묘한 만남.

DSC05366.JPG

행사장이나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진

그녀보다 유명한

간판이라고 한다.

DSC05368.JPG

그녀는 말처럼 촌스럽지 않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의 작품들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녀는 우아하다.
그녀는 사랑스럽다.

오늘,
나는 오랜만에 집에 있다.
자다,
뒹굴다,
쓰다하면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빨라진 스팀의 기능을 테스트하며
포스팅도 즐겨본다.
스팀도 계속 파워 업하고 있다.

#camera sony a6000.
#photo by kakaotalk@kakaotalk.

자연을 물들이고 싶은 염색꾼,윤영숙(20171029)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