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시굴 여자라고 한다.
시골 여자가 아니다.
더 촌스런
더 시골스럽다고
시굴 여자라고 한다.
천연 염색 재료들의
스탬프를 만들어서
염색 교육 자료를 만들었다고 한다.
감과
쪽의 절묘한 만남.
행사장이나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진
그녀보다 유명한
간판이라고 한다.
그녀는 말처럼 촌스럽지 않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의 작품들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녀는 우아하다.
그녀는 사랑스럽다.
오늘,
나는 오랜만에 집에 있다.
자다,
뒹굴다,
쓰다하면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빨라진 스팀의 기능을 테스트하며
포스팅도 즐겨본다.
스팀도 계속 파워 업하고 있다.
#camera sony a6000.
#photo by @kakao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