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호접란,아마빌리스(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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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두꺼비 시인이 남편에게 선물을 보내왔다.
시인은
생긴건 꼭 산적같이 생겼다.
아~,물론 산적을 본 적은 없지만 있다면 그런 모습 아닐까.
그런데,
마음은 섬세한 시인이다.
그래서 떡두꺼비 시인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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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호접란,아마빌리스.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습의 아마빌리스~
꽃말까지도 너무 어울리는....ㅠㅠ
꽃말은 행운,행복이 날아온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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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온 아마빌리스의 꽃말이
모든 스티미언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camera sony a 6000.
#photo by kakaotalk@kakao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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