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고 무서운 달마가 아닌, 환한 웃음으로 웃는 달마공원이 있다. 내가 이 곳에 갔을 때는 역광를 마주한 시간이다. 아직 카메라를 잘 다룰 줄 모르는 상태라 어찌 조절을 하여야 하는지 알 수 없어 그냥 셔터를 눌러 댈 수 밖에 없었다.
다시 가서 카메라에 담고 싶은 곳이다. 오늘은 아쉬운 대로 정리해 본다.
.
*나는 사진 작가가 아닙니다. 이제 사진에 입문한 초보자로, 이 블로그는 나의 미숙함을 즐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