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작품이다. 지금,이 순간에 자꾸 끌린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래서 아직 깊은 잠에 빠져있는 딸에게 묻지 않고 사용한다. 아마,이렇게 말하겠지... " 그걸 내가 어떻게 써? 노인네 같다고 할텐데...그냥 엄마가 쓰는게 낫지." ㅎ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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