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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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작품이다.
지금,이 순간에 자꾸 끌린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래서 아직 깊은 잠에 빠져있는 딸에게 묻지 않고 사용한다.
아마,이렇게 말하겠지...
" 그걸 내가 어떻게 써?
노인네 같다고 할텐데...그냥 엄마가 쓰는게 낫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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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20171116)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