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상대로 어떻게 광고를 해야 할지?
처음 시작을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과연 내가 광고를 하는 대상은 누가 될 것인가?
정확하게 어떠한 대상을 상대로 광고를 해야 될 것인가? 그게 가장 첫번째 질문 그리고 과제이다.
처음 시작은 거의 데이터와 직감에 의존을 한다.
페이스북 광고를 보는 사람은 어느 연령대 일 것이고 어느 지역에 사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성별은 어느 정도 일 것이다. 이런 광고를 약 1주일 정도 진행을 해보면 알게 되는 것이 1차적인 타켓이 어느 정도 잘 잡혀져 있냐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차 3차 광고를 진행을 해나가는 것이 대다수 내가 진행하는 광고의 패턴이다.
처음부터 결과가 상당부분 수렴하여 좋은 시작으로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처음 1차적인 접근 방법이 꼬여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구글 아닐리틱스를 통해서 분석을 하고 트렌드를 통해서 분석을 해보고 진행을 하였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면 정말 당황스러울 뿐이다. 그럼 그때는 진행했던 컨텐츠가 쉽게 눈에 띄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바꿔보기도 한다.
그럼 여기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는?
변수를 줄이고 줄이고 한다고 하지만, 항상 변수가 산재를 하고 있느 것이 온라인 광고 였다.
며칠전까지 진행했던 광고는 일반적인 광고의 클릭율 그리고 호응도에 있어서는 정말 내가 여지껏 봐왔던 바중에서는 최고였다.
하지만, 구매 전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클릭율도 높았지만, 최종 결정의 단계에서 조금의 허들이 존재했다.
하면서 배운다고 했던가? 이번에도 한가지 알게 된 사실은 정말 잘 짜여진 구조를 가지고 있는 광고 플랫폼은 페이스북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