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취미로 어떠한 것을 하니, 그것을 활용해서 사업을 해볼까?
이렇게 생각하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해주는 이야기는 간단하다. 그럼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이전에 한때 서바이벌 게임에 빠져 본적이 있다. 의례 그렇듯,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산속 혹은 폐공장에서 경기를 진행을 했고, 정말 재미있게 했던 적이 있었다.
소질은 없었지만, 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동안 정말 재미있게 했던 것 같다.
의례 그렇듯, 다양한 부품을 추가를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다양한 부품들이 하나둘씩 추가가 되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아본 내 오랜 서바이벌 용품은 지금 내방 어딘가에서 굴러다니고 있다.
무선 조종 헬기도 마찬가지 였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을 해서 가장 큰 연료를 사용하는 헬기까지 활용을 하게 되었고, 의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위해 초고수만이 사용한다는 조정기까지 구매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오래된 조정기와 작은 아니 케이스 안에 들어갈 정도의 아주 작은 헬기 한대와 조정기가 다이다.
그때 당시 내가 만약 내 취미를 가지고 사업을 했다면, 아마 지금쯤 잘 되고 있었을까?
아니면, ....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취미라는 것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내가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사업화를 한다고 하면, 나는 매일 고객의 전화를 받고 사후 관리 그리고 고장난 헬기 혹은 에어건을 수리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게 처음 시작후 어느 정도까지는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그런 전화에 시달리고 그런 관리에 시달리다보면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말중에 한가지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은 해야 오랜기간 동안 할 수 있고 어렵고 힘들어도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다는 이유로 쉽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서 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들이 사업을 하고 있다면?
아니 주변에서 찾아보면 이런 이야기는 흔히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쉽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아니 더 이야기를 하면, 어쩌다 보니 자기가 어느 분야에 기회 혹은 틈새를 발견을 하게 되었고, 그것을 찾다보니 사업화를 이루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이전과는 전혀 관계도 없었고, 아니 자기가 싫어했던 분야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사업이라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객이 어떻게 반응 아니
더쉽게 이야기를 하면, 고객에게 구매를 하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번 구매한 고객이 지속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그럼 그중에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과연 어떻게 접목을 시켜야하는 것인지?
그게 사업 그리고 사업화라고 생각한다.
온라인에서의 홈페이지가 먼저가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팔로우수가 몇명인지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하고자하는 분야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보고 그것을 가지고 사업화를 해가는 것 그게 사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