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달성 하고 이제 자야겠네요 태풍이 불어서인지 시원합니다. 다행히도 오늘은 좀 힘들게 보냈네요. 이제 애들 방학이 끝나서 좀조용 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요센 광복절에 태극기 다는 집이 많지 않네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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