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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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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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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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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끝...!!
수료식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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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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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진실된 혹은 가공된 글: 며칠 간 혼자 끙끙거린 후 내린 결론
ⓒkim the writer 설날 연휴 기간 동안 혼자 시험을 해 봤다. 그간 연재하던 소설을 잠시 보류하고 리뷰와 에세이를 올렸다. '무미'까지는 아니나 '건조'한 글들이었다. 중간에 불어 강의 하나, 어제는 그림도 올렸다. 그림 포스팅의 글은 건조를 넘어 그냥 던져진 말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 때 꽤 괜찮은 보상을 받았다. 이런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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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12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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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떠나는 자에게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Designed by @Illust. 유튜브 광고영상에 조세호 씨가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 링크 요즘 무한도전을 즐겨보고 있기에, TV를 통해 익숙하게 접하고 있는 얼굴이 유튜브 광고영상에 등장하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나봅니다.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광고를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시청해보았습니다. '밉상 상사 때문에 답답할 땐? 부채표 까스활 미인활!
outis41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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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스팀잇은 가난한 창작자에게 많은 보상을 주는 곳이다
이 글은 @naha님의 스팀잇 19일차 | 창작자는 스팀잇에서 절대 보상받지 못한다를 읽고 댓글로 작성하다가 너무 길어져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naha님의 글을 먼저 읽으신 후에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naha님 안녕하세요? 저는 약 10년간 글을 썼으며 몇 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입니다. 창작자로서 @naha님의 글을 읽고 스팀잇에 대해 느낀
louispark
kr
9y
julianpark reblogged
뉴질랜드 밤 하늘 수 많은 별
어제는 뉴질랜드 밤하늘에 너무 많은 별이 보여서 평소 자주 놀러가는 화이트 베이라는 바닷가에 별을 보러 갔습니다. 집에서 하늘을 볼 때도 너무 많이 보였는데, 가로등과 미세한 빛이 거의 없는 바닷가로 가서 보니 아이폰 배경화면에서만 볼 법했던 장면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언젠가 한 번, 별 사진을 찍어보려고 갔다가 휴대폰으로는 불가능 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하고
lazy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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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게으른 대학생의 성실한 요리] 식재료 탐방!#1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lazydays입니다!. 이 컨텐츠는 요리할때 흔히쓰이는 재료들을 깊게 파헤쳐보며, 어떤조리법이 어울리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식재료탐방의 도마에 오를 첫 식재료는 생선입니다. 처음엔 육류를 먼저할까 했지만, 고기보다는 조리할때 조금더 유의해야하고, 어떻게 조리하냐에따라 맛이 크게 달라지는 생선을 먼저 연구해보기로
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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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19일차 | 창작자는 스팀잇에서 절대 보상받지 못한다
우선 스팀잇이 창작자에게, 글쟁이에게 수익을 준다고 기사를 쓴 기레기들에게 엿먹느라고 한마디 남기며 시작합니다. 스팀잇은 창작자에게 절대 수익을 주지 않는다. 스팀잇은 투자자에게 수익을 준다. 왜냐고? 여긴 블록체인SNS이고 암호화폐 스팀을 채굴하는 곳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애초에 창작자에겐 관심이 없다. ( 21명의 증인이 채굴하고 글쓴이와 큐레이터에게
naha
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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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15일 | 리스팀, 글목록 정리
스팀잇 내 계정의 통계를 보여준다는 사이트가 있어서 클릭... 둘러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글 중에 리스팀 된 글이 0개라는 통계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13년짼가 하고 있습니다. 그당시 외국에선 블로그가 인기이며 국내에도 곧 블로그가 생길 거라는 기사를 봤고, 얼마후 네이버가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죠. 당장에
nbelo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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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수정)저는 스팀파워도 없는 뉴비이지만 보팅해드립니다
댓글에 게시글 링크를 올려주시면 보팅해드립니다. 이 글에 보팅하시거나 리스팀, 또는 팔로우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드리고 보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명성도 31, 스팀 파워 0.504인 뉴비입니다. 현재 14.528 스팀파워를 위임받고 있습니다. (이 값은 글을 쓸 당시의 값입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팔로우해주시고, 선물을 주신
n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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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자막없이 영화보기를 실천하는 방법
자막없이 영화보기를 실천하는 방법은 너무도 간단하다. 그냥 보면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볼 때처럼 말이다. 물론, 차이는 있다. 모든 소리가 다 들리지 않는다는 것과,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것이 그것이다. 우리는 스토리를 알고 싶어 한다. 지금 화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스토리의 전개가 파악이 되지 않는 순간 집중력이 떨어지고
julianpark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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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했던 이유
내가 스팀잇 했던이유나 대충 써보려고함. 내가 2학기 기말고사 끝날 때 쯤 200만원어치 스파 충전해서 시작함. 사실 스팀을 사두려고 했는데, 그냥 거래소에 놔두기엔 아까워서 스파 충전해서 활동좀 해보자라는 마음에 했음. 근데 내가 처음 시작할 때는 스달이 만원이 넘어갔었거든. 진짜 개꿀잼이였음. 복귀글올렸는데 현금으로 2만원 정도 들어오고, 리버싱 공부하려고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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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위한 일
가끔 나는 참 욕 먹어도 싸다는 생각을 한다. 사실 싸다기 보다는 저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가 싫을수도 있겠구나 정도이다. (쌀 정도는 아니길 바란다) 나는 그 전에는 잘 몰랐는데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 하고 주위의 뜻에 맞춰서 산다는 것이다. 그것은 생존 때문일수도 아니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오는 사랑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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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네가지 비결
인생이 참 쏜살같다는 생각을 요즘 한다. 10대 때는 시속 10킬로,20대 때는 20킬로,30대 때는 30킬로로 인생이 지나간다더니 정말 그렇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인생에서 딱히 크게 이루고 싶은 것까지야 없지만 충만하게 많은 것을 느끼면서 살고 싶은데 하루하루가 이토록 빨리 가니 자기 전 하루를 돌아보면 아쉬운 마음도 없지 않아 든다. 요즘 내
s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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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 보팅봇 테스트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skan 입니다. 몇일 전부터 보팅봇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봇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제가 가진 스파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 봇을 돌리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몇몇 고래분들처럼 스파 임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제가 그렇게까지 이타적인 사람은 아닌지라 봇을 사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lazy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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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100팔로워 기념!!<수제초콜릿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lazydays 입니다! 벌써 100명이 넘는 팔로워분들이 생겼습니다!!! 제가 여행가있는중에 스팀잇을 바로바로 확인하지못했더니 이제서야 알게됬네요 ㅠㅠ 팔로워100분 기념으로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2월14일은 초콜릿을 주고받는 발렌타인 데이죠! 특히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날이지만. 남자인 제가 여러분께 드리려고 합니다 ㅎㅎ 이벤트내용은
hackym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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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이더제로 소스코드의 차이점 살펴보기
소스도 공개 안되고 허접한 깃허브 레포지터리 관리로 스캠 대접 받던 이더리움제로가 드디어 소스코드를 공개했더군요. 이번에도 궁금증을 참을 수 없어서 어떤 변경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개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꽤 되시는 것 같아서 git를 사용하여 비교하는 방법을 이전에 라이트코인이나 비트코인 캔디에서 했던 방법을 써서 그대로 써서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ji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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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동네카페 아리가또(@cafearigatto) 오늘, 내일 타임한정 무료커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안녕하세요, @jimkim 입니다. 점심식사 즐기고 계신가요? 내일이면 발렌타인데이, 모레면 설날연휴네요 : - > 연휴를 맞이하여 소소하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이벤트를 열어보려 합니다. 스팀잇 커뮤니티에서 제가 받은 것도 있고 그래서요 !! 이번엔 제가 그에 보은하고자 합니다. 지난 달에 뚝섬역에 위치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 카페 @harryscoffee
twinb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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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이더리움 토큰을 만들어보자 01
지금까지 우린 남의 ICO를 바라보며 손가락만 빨아왔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블록체인의 개발만이 ICO의 명분이던 시대는 이미 한물 갔습니다. ENT캐시처럼 토큰을 발행해서 연예인들 스페셜행사때 해당 토큰으로 참가티켓 팔 수도 있고 모스랜드처럼 현질용 게임머니로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발행과 나눠주기, 다루기 정도만 해줘도 사업에 쓸 수 있는 것이
deadpx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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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스티밋에 글을 쓰는 모든 분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 - 폴 오스터의 <빵 굽는 타자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재미있게 읽은 폴 오스터의 책이다. 압도적이다. '젊은 날 닥치는 대로 글쓰기' 라는 부제가 달렸는데 그야말로 닥치는 대로 쓴 것 같다. 확실히 모든 작가는 자기 체험을 얘기할 때 더 생생하고, 진실되고, 아름답다. <빵 굽는 타자기>가 왜 재미있는고 하면 소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주장의 근거로 책 뒤 쪽에 나오는 두 편의 희곡을
lazy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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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게으른 대학생의 성실한 여행] #4 여행의 마지막
안녕하세요! 요리하는@lazydays 입니다! 이번편은 지난여행의 마지막날입니다. 둘째날엔 찜질방에서 밤을 보냈죠!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이른시간인 11시에 일어났네요 ㅋㅋㅋㅋㅋㅋ 신기하게도 잠이깨서 일어나니 친구들도 비슷하게 잠에서깼습니다. 시간을 확인한뒤 서로 게으른노무시끼들 이라고 놀려댔네요 ㅋㅋㅋ 마지막날은 사실 늦게일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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