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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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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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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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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스팀잇에 따뜻한 봄이 올 것 같습니다
연어입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KR 태그 순위가 3위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솔직히 대한민국이 동계올림픽에서 3위를 한다해도 이만큼 놀랍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한 겨울 춥디 추운날에 '입춘(立春) '이라 칭하고 봄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기도 전에 말이죠. 어쩌면 KR의 3위 등극은 추운 겨울에 미리 봄을 맞이할 채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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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7
kor
9y
julianpark reblogged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서천석 작가는 어쩌다 어른 ‘겸손한 육아’편을 보고 알게 되었다. <겸손한 육아 편 참조 포근한 첫 인상에 자상한 말투.. 그리고 겸손한 육아의 강의 내용이 참 괜찮았다. 이 분의 책도 찾아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처음으로 읽은 책이 ‘서천석의 마음을 읽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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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o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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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만화가 강도하입니다 - [뉴비 30일의 기록]
-나는 왜 스팀잇을 하지? 인터뷰 시, 만화를 왜 만듭니까? 라는 질문에 도발적인 답을 하곤 합니다.“사랑 받고 싶어서요.” 수입이 시원 치 않아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신인기에도 만화를 그렸고 독자들의 외면 속에도 펜을 놓지 않고 원고와 사투를 벌였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을 견디게 한 건 “너 잘한다. 네 작품 볼 만 하다. 네 만화 유효하다”는 사랑을 갈증
megaspore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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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인생의 점 잇기
이제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에서 <Connecting the dots 인생의 점들을 잇는 것>에 관한 얘기를 했다. “여러분은 믿어야 합니다. (본능이든 운명이든 삶이든 인연이든 무엇이든 간에)” “점들이 연결되어 나갈 것이라고 믿는 것은 여러분 마음을 따르는 것이 잘 닦여진 길로부터 벗어나게 이끌 때조차 여러분 마음을 따르도록
dakf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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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이드] 어떻게 써야 홈런이 되는가?
서당개도 3년은 다녀야 그나마 풍월을 읊을 수 있다. 하물며 다른 플랫폼에서 얼마나 잘 나갔든 여기서는 팔로워도 없고 명성도 적은 뉴비인데, 밖에서 잘나가던 것만 생각하고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보팅을 못 받으면 실망하는 분들이 적잖은 것 같다. 스팀잇의 승급체계를 전혀 몰라서 생기는 일이다. 스팀잇은 계급제로 운영된다. 고래와 플랑크톤 이야기냐고? 그런
twinb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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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ark reblogged
스팀 라이벌, 아카샤(AKASHA)를 알아보자 01
아카샤(AKASHA)란 아카샤는 탈중앙화 SNS 플랫폼으로써 스팀과 같은 지향점을 가졌다. 그러므로 쉽게 말해 경쟁자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더리움에 올라탄 체제라서 이더리움의 수수료문제, 네트웤 속도 문제등이 있었고 스팀보다 나중에 계획되었으면서도 한참동안 뭔가 보이는게 없어서 스팀의 경쟁자 부문에서 잊혀져 갔다. 하지만 최근 아카샤에서 베타버전의 댑(DAPP)이
haz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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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릇듣기] 매일 그대와
요새 날씨가 너무 춥다보니 좀 움츠려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사람들도 잘 못 만나서 활동량도 적어졌던 것 같았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어요! 계속되는 하락장에 마음이 쪼끔? 시렸었는데 ㅎㅎ.. 힐링되는 하루였네요. 이런 저런 얘기도 좀 하고 간만에 야식도 좀 먹어보고 (치킨 뜯는다고 정신이 없네요^^) 친구랑 얘기한다고 아침 해 뜨는 거 보고 잘 뻔했했어요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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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요즘 그런 생각이 든다. 스팀잇은 익명성을 보장해 주는데 분명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이름, 직업, 나이를 모른 채 그저 julianpark이라는 닉네임으로 기억할텐데 나는 왜 주변사람들에게 내 익명성을 스스로 포기했을까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서 다시 익명성을 찾고싶지만 그러면 julianpark이라는 정체성 또한 사라지기에 나와 댓글로 얘기를 주고받았던 사람들에게는
lazy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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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대학생의 성실한 요리/요리의 역사#2] 영국편!
영국요리의 역사안녕하세요! 요리하는 lazydays입니다! 이번엔 요리의 역사 1편에 이어 2편을 써보려합니다! 저번 포스팅의 댓글에, @hanmily 님께서 영국요리의 역사가 궁금하다고 하셔서, 이번편은 영국으로 가봅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신 나라가 있으시다면, 댓글에 말씀해주세요! 영국요리의 역사 영국의 문화흡수 -영국은,켈트, 로마, 앵글로색슨, 노르만등의
clayop
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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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gestion for Masternode-like Incentive System for Investors
This is a quick note presenting my suggestion for the better incentive structure of Steem. A core idea is introducing masternode-like staking incentives that provide both liquidity and profitability to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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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은 UI/UX를 개선할 생각이 없는가 ?
어제 새벽내내 스팀잇에서 활동을 하면서 댓글을 달고다녀 보았습니다. 다른분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달다보니 제 생각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UI/UX 경쟁플랫폼의 부재? steemit.com의 사용자 경험은 다른 SNS/블로그 플랫폼에 비해 매우 떨어집니다. 기본적으로 멘션 알림기능조차 없어서 외부 툴을 이용하지 않으면 수없이 많이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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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픽스 프리세일 물량을 쓸어간 @freedom 계정, 새로운 행동을 게시하다.
지난 애픽스 프리세일을 기억하시나요? 그 때 @freedom 계정이 Appics의 프리세일 물량중 약 70%정도를 가져갔습니다. 20만개에 해당하는 엄청난 물량이죠. @freedom 계정은 750만 스파의 고래입니다. 숫자가 커지니까 8만 스파를 무시하게 되는 그런 양입니다. 모두 임대를 해주고있네요. 증인인 @jerrybanfield 을 제외하면 모두 보팅봇에게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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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팀 지분을 구매합니다.
<iambrush, caccat님의 사용 허가를 받았습니다.> 요즘 로팀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예전에 친형이 펀딩을 할 때 참여하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로팀의 지분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1%의 지분을 구매하고싶습니다. 거래가 성사된다면 펀딩이후 첫 양도작업이므로 의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구매수량 : 1% 구매가격 : 300 Steem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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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555 이벤트 <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자 - 1>
안녕하세요. @julianpark입니다. 500 팔로워 이벤트를 물흐르듯이 넘기고, 555 팔로우 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400팔로워 이벤트는 신박하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좀 신박합니다. <이벤트 1> 참가방법 - 1 링크한 글 중 하나(혹은 그 이상)를 읽는다 이 게시글에 댓글로 글을읽었다고 적는다 ㅎㅎ. 따로 확인은 하지 않고, 할 방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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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essay] 첫 인상을 믿지 마세요.
학급을 맡아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부재할 때 빈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지는 아이가 있다. 올핸 희진이가 그런 아이였다. 희진이는 많은 선생님들에게 위압감을 주는 아이였다. 초등학교 4학년인데, 벌써 키가 165cm가 넘어갔으니, 웬만한 여선생님들보다 컸다. 3학년 때 우리 학교로 전학을 왔다는데, 그때 벌써 160cm가 넘는 10살 아이였으니 처음 만난 담임
mymy
kr-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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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개발자를 구하는 법
(이 글은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초기 스타트업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입에 달고 사는 얘기가 있다 "혹시 괜찮은 개발자 있냐?" 나와 제대로 된 면식 한 번 없는 분임에도, 염치 불구하고 본인이 창업을 준비하신다며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다. 십중팔구 본인의 회사에 개발자로 와 달라, 그게 어려우면 다른 개발자라도 좀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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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과 Ned의 싸움, 그 내면과 평가들
ned는 dan의 EOS Update 포스팅에 다운보팅과 함께 아래와 같은 댓글을 남겼습니다. dan의 포스팅은 일반적인 EOS.IO의 개발 업데이트 글이였죠. 이전에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의역 > "dan이 적극적으로 자기권력을 확대하는 것 같아 다운보팅함" 자신이 남긴 댓글은 Steemit Inc 의 계정인
indend007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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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의 DPOS 생태계를 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줄 또 하나의 "에어드랍 폭탄"
EOS 의 DPOS 생태계를 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줄 또 하나의 "에어드랍 폭탄" EOS 유저들에게 에어드랍이 발표된 토큰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토큰은 우리가 알던 그 토큰과는 사뭇 개념이 좀 다르며, EOS.IO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를 강화시키기 위한 묘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토큰을 설명드리기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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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로이스마켓(julianpark) - 와콤 인튜어스 코믹 타블렛 판매
안녕하세요! 로이스마켓 julianpark 지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roys market ' 서로 필요한 물건을 판매자 or 소비자가 되어 글보상(저자보상+큐레이트보상)20%를 기부금(업체 추후 선정)으로 쓰는 선한 영향력의 MARKET 입니다. [julianpark's 로이스 마켓 ] 판매제품 : 와콤 인튜어스 코믹 타블렛 제품의 추억 : *2018년
julia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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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각
안녕하세요. @julianpark 입니다. 2018.2.1 ~ 2018.2.5 일 까지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왓습니다. 여행 도중에 kr-gazua 태그를 이용해서 글을 계속 올렸는데, 당황하신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ㅎㅎ. 후쿠오카 3일차 ~ 마지막 까지의 후기는 사진을 정리한 뒤에 쓰기로 하고, 여행 도중에 머릿속을 스쳐지나간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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