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오늘은 즐거운 자동차 박부장님들과 함께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식사자리이지만..
어쨌든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는 귀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ㅎㅎ
새우장, 간장게장, 양념게장, 꽃게탕.. ㅎㅎ
이브라서 그런지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업무 출장용으로 경차 하나를 구입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올해 시작하면서 차 한대를 판매하고 그런대로 살았는데, 최근에 출장 부분이 잦아지다 보니 고민을 하게 되는군요. 지방의 경우 차가 있으면 편한데, 없으면 없는대로 적응하면서 살기도 합니다.
차가 한 대 더 있으면 그만큼 더 움직여야 원화채굴이 되겠죠? ㅎㅎ
최근에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크페이라는 어플을 설치하고, 공인인증서나 ARS로 계좌 연결한 다음,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면 월 50만원 한도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 등록된 점포만 사용할 수 있답니다. ㅎ
민방위 의무 해제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군대, 예비군에 이어 이제 민방위도 졸업했네요.
뭔가 인생의 변곡점을 지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가정에 가득한 행운인가? ..
스팀잇 안에서 여러 이웃분들의 글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여러가지 변동으로 인해 침체되고 있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또 놀랄만한 일들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그리고 성탄절인 내일 지난 한해의 삶을 돌아보면서,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 안에서 서로 사랑을 확인하고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