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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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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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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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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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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좋은날
이렇게 예쁠수가 있을까요 이렇게 붉을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눈물날꺼 같네요 가을날 행복하고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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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전야
빼빼로 데이 소소한 기쁨을 위해 챙겨 놓습니다. 내일 아침 막내에게도 하나 큰아들에게도 하나 영감에게도 하나 그럼 저는 세개쯤 받을수 있는걸까요? 제것도 제가 챙깁니다. 못받고 서운해 하는것보다 낫잖아요 ㅎㅎ 뭐 그냥 소소한 기쁨을 위해 챙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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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와 짧보르기니
어제 중3 큰아들과 주차장을 걷자니 짧보르기니라고 쓰여진 아주 작은차가 서 있었죠. 제가 왜 짧보르기니일까? 하고 질문을 하니 아들이 람보르기니 이야기를 하네요. 엄마가 돈이 많이 생기면 우리아들 람보르기니 한대 사줄께 하면서 둘이 유쾌하게 웃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들과 영월에 갔다가 황금빛 람보르기니를 딱~ 만났습니다. 아들과 저는 서로 눈빛을 마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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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타고 있어요
오늘 아침 주차장에 갔다가 아이가 타고 있다는 문구가 귀엽게 눈에 띄네요. 찾아보니 많이 보입니다. 조심하세요. 아기가 타고 있다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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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
한가한 길을 걷다가 나를 빤히 쳐다보는 그 녀석을 만났습니다. 숲속을 아니지만 인적이 드문 길가에 나무들이 우거지고 호박 넝쿨이 널부러져 있는 그곳에서 온몸이 하얀 털로 뒤덮인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눈을 바라보며 눈만 껌뻑껌뻑 거리다 아쉬운 발길을 돌렸지만 시선을 쉽게 떼지를 못하겠더군요. 마음 같아선 덥석 안고 집으로 오고 싶었지요. 아침에 눈을 뜨니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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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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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땅콩
저는 생땅콩을 좋아합니다. 볶거나 삶은 땅콩보다 비린내가 나는 생땅콩을 너무 좋아하죠. 생땅콩 한 봉지에 만원! 한 봉지를 사와서 매일 한움큼씩 먹고 있네요. 땅콩이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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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담벼락
아이들이 협동하여 칠하여진 학교 담벼락길을 걸었습니다. 한쪽에는 노란 은행잎이 바람에 한잎 두잎 떨어지는 길을 걸으며 가을 중턱의 한가로움이 주는 행복을 맛봅니다. 파스텔톤 담~~!!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대로 표현된것만 같아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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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아래에서
가을 밤이 깊어갑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아래에 붕어빵 장사가 성업중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출출함을 달래며 길가던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서 붕어빵과 따뜻한 오뎅을 먹고 있네요. 왠지 분위기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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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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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꺼내며
몇해전 가을일까? 이제는 중학생이된 아이들의 지난 가을의 기억을 더듬게 해주는 사진을 꺼내보네요. 사진 남는건 사진밖에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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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 국화
가끔은 어머나~~하고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감동이 있습니다. 길가에 피어난 키작은 황금색 들국화가 눈에 들어오네요. 정말 눈부시게 햇빛을 받아 빛나고 있었어요. 길가 숲풀에 떨어진 빨간 낙엽이 운치를 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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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하트
도로변 삼각지에 노란국화와 빨간 국화가 활짝피어 커다란 하트 모양을 이루고 있네요. 너무커서 다 담지못했어요.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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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ㅣ 집집마다 마당에 한 그릇씩 심어 놓은 감나무가 휘어지도록 감이 풍년입니다. 색깔도 예쁘고 정말 탐스럽고 먹음직스럽게 감이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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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다알리아
가을 다알리아가 너무 예쁘게 피었네요. 서리가 내리면 예쁘던 꽃잎도 시들겠네요. 가을에 이렇게 예쁜 꽃을보니 좋습니다. 어디서든 작은 즐거움 하나 찾을수 있군요. 내일도 다시 눈에 담아야겠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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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을 지키자
뇌신경세포가 가장 많이 연결된 부위가 바로 손이라지요. 뜨개질하고 손으로 집안 일 하는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사는 이유랍니다. 손을 사용하는 마사지 셀프 마사지는 물론 토끼같은 새끼 왠수같은 남푠 여시 마눌 서로서로 손을 사용하여 마사지 해주면 정도 깊어지고 스킨쉽도 되고 치매도 예방하고 일석삼조겠네요. 손을 많이 움직여 보세요. "잼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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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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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동전
친구가 소장하고 있는 천원짜리 동전 사진입니다. 처음 보는 것이라 너무 신기합니다. 검색해 보니 의외로 많은 1,000원짜리 기념주화들이 있더군요. 왠지 저도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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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노랗게 파랗게 노랗게 빨갛게 참 예쁘게도 어우러져 있네요. 다채로운 자연을 보면 그냥 편하고 좋죠. 예쁘길래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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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우쿨럴라 연주
1080세대공감 봉사 기획단과 연계하여 진행된 발표회로 우쿨렐레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울리집 막내도 참여했답니다. 열심히 배우고 연습한 우리 아이들 멋진 연주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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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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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과 도망
어젯밤 퇴근 길에 곱창 구이 가게 앞에서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불러봤지만 고개를 휙 돌리고 외면한 채 가만히 있네요. 그래서 얼굴을 보려고 하니 도망을 칩니다. 외면 당하고 도망가고...ㅠ 그래도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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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곁에 있어도 그립다
단풍 구경도 못 가고 생활에 치여 살고 있네요. 길가에 떨어진 단풍 낙엽을 모아서 촉감으로 가을을 느껴봅니다. 가을! 곁에 있어도 그리운 것이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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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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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은가
지인이 강원도 고성군에 자전거를 타기위해 놀러 갔다가 택시운전기사분이 서울에 가면 사람들에게 꼭알려달라고 하는 내용을 듣고 사안이 너무 중요하여 전달한다. 강원도 고성 전방을 지키고 있는 육군36사단을 해체시켜 북한이 밀고 내려오면 그냥 뚫리는 상황이라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라고 한다. 장교들이 택시를 이용하면 너무 걱정이 되어 택시기사분에게 이야기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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