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퇴근 길에
곱창 구이 가게 앞에서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불러봤지만 고개를 휙 돌리고 외면한 채 가만히 있네요.
그래서 얼굴을 보려고 하니 도망을
칩니다.
외면 당하고 도망가고...ㅠ
그래도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