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3 큰아들과 주차장을 걷자니
짧보르기니라고 쓰여진 아주 작은차가
서 있었죠.
제가 왜 짧보르기니일까? 하고
질문을 하니 아들이 람보르기니 이야기를
하네요.
엄마가 돈이 많이 생기면 우리아들
람보르기니 한대 사줄께 하면서
둘이 유쾌하게 웃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들과 영월에 갔다가
황금빛 람보르기니를 딱~ 만났습니다.
아들과 저는 서로 눈빛을 마주하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죠.
그리고 이리저리 람보르기니
구경을 하였습니다.
람보르기니 옆에서 찰칵
진짜 한대 사주고픈 엄마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