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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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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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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수박
노란 수박을 처음 봤습니다. 색이 노란게 커다란 참외같은 느낌이 들어요. 속은 빨간색 일까? 노오란 색일까? 궁금합니다. 맛도 궁금하고요. 하지만 구입은 안했습니다. 궁금하여 찾아보니 푸른 껍질에 속은 빨강이나 노란수박 노란껍질에 속이 빨강이나 노란수박 다 있네요. 맛도 지금껏 먹던 맛이아닌 망고맛 수박도 있다 하네요. 망고맛 수박 한번 먹어보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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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어둠
어느 식물학자가 나팔꽃 봉오리에 24시간 빛을 비추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꽃이 피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부족했기 때문일까요? 나팔꽃에게 부족했던 것은 바로 어둠이였습니다. 나팔꽃이 피려면 아침 햇살을 받기 전에 밤의 냉기와 어둠에 휩싸이는 시간이 꼭 필요했던 거죠. 시골 길가옆 들깨 밭이 생각이 납니다. 한곳에은 늘 밤에도 가로등불이 비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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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 친구와 팔찌
오월말 러시아인 친구들이 방문했다. 서울에서 며칠보내고 춘천에 오고 싶다하여 소개받고 처음 만난친구들. 한국을 여행하며 밤에는 밤거리에서 팔찌를 세시까지 팔았다. 와...나도 자유롭게 여행하며 생활비도 충당하고 싶어지네. 나이는 40대 아저씨들. 며칠간 한국에 머물며 돈도 두둑히 벌었다며 즐거워했다. 하루 날잡아 계곡에서 닭백숙도 만들어 먹고 놀다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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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엄마
아들: 엄마 친구집에서 자도 돼요? 엄마: 안돼 집에서 자 아들 : 왜요?....예 예 엄마 : 사랑해 아들 : 됐어요 엄마 : 사랑이 식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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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막 쉼터
극심한 불볕더위가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불볕더위에 걷다가 횡던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자면 무척이나 짜증이 나고 기다라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집니다. 양산도 없이 서있자면 머리가 뜨겁고 땀이 삐질거리죠. 제가 사는 지역에 횡단보도 신호기옆에 그늘막쉼터가 설치되어 무척이나 좋습니다. 강한 햇빛 아래 그늘을 만들어 주어서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이 그렇게 힘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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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맛대로면
어려서 라면을 기름에 튀겨 설탕뿌려먹던 추억이 떠올라 라면을 튀겨봤어요. 요즘 많이 나오는 채소 가지. 가지는 제가 참 좋아하는 야채이기도 하지요. 가지가 기름을 만나면 좋다고하죠. 가지도 튀겪습니다. 소스는 탕수육 소스처럼 새콤달콤하게 레몬즙도 넣고 파프리카도 잘게 썰어 넣었습니다. 튀긴가지에 소스를 넣고 소스에 버무려진 가지를 튀긴 라면에 얹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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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면 줄거운 소금
알고쓰면 즐거운 소금 Amazing . 저나 아이들이나 목 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울 때는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을 해줍니다.(1~2시간 간격으로 자주) 통증을 가라 앉히는 데는 꿀을 한 스푼 삼키거나 파인애플 주스를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네요. 그리고 소풍갈때 껍질을 벗긴 과일을 가져갈때는 소금물에 담갔다가 꺼내어 가져가면 색이 안변합니다. 클렌징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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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골뱅이
라면은 맛있지만 늘 영양이 신경쓰이죠. 그래서 야채듬뿍 넣은 골뱅이 라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나리 오이 양파 깻잎 당근 양배추 골뱅이 라면사리 소스는 초고추장에 사과를 갈아넣고 마늘 다진것을 넣고 참기름을 두르고 야채를 버무려 줍니다. 라면 사리는 적당히 익혀 찬물에 헹구어 물을 빼고 예쁘게 담아주시고 빨강 방울토마토를 몇개 넣어주면 예쁘게 완성!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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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그린커리
딸 아이가 그린 카레를 만들었다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그린 커리(카레)는 코코넛 밀크와 커리페이스트에 닭고기 등 고기, 태국가지, 동아, 죽순 등 채소, 카피르라임 잎 등을 넣어 끓인다고 하네요. 주로 재스민쌀로 만든 쌀밥이나 쌀국수와 함께 먹는다고 합니다. 그린카레는 저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는데요. 더운날 입맛없을때 딱 좋은 메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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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늙게 만드는 습관
저도 뇌를 건강하게 지키고 싶으면 습관을 바꿔 봐야겠어요. 밤 9시 이후 식사하는 습관 밤 9시 이후에는 우리의 뇌가 휴식에 들어가는 시간으로, 이때 식사를 하는 것은 뇌를 피로하게 만든다. 험담하는 것 욕설이나 막말 등의 부정적인 말을 가장 먼저 듣는 것은 바로 자신의 귀. 때문에 부정적인 단어는 뇌를 둔화시킨다. 항상 같은 일상 패턴 회사와 집만 왕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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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라면
오늘은 나만의 레시피 청국장 라면을 소개합니다. 제가 자주 끓여먹는 레시피는 아니고요 한번 꼭 도전해 보고 싶었던 레시피 입니다. 준비물은 라면사리,청국장100그램, 느타리버섯,실파, 마법의 스프(라면스프1/3) 청국장 100g을 물 500cc 정도의 물에 잘 풀어 주고요.라면스프를 넣고 끓입니다. 끓는 물에 라면과 느타리버섯을 같이 넣어 끓여 줍니다.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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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작은 물웅덩이로 뛰어오른 개구리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양서류 개구리 양서류는 물과 땅을 오가며 사는 동물이라고 하지요. 양서류는 새끼 때 모습이 어미의 모습과 전혀 다릅니다. 올챙이를 생각하면 알기쉽죠. 어려서는 개구리가 무척이나 많고 가까운 존재였어요. 개구리 울음소리가 시끄러운 밤엔 문열고 조용히 하라고 소리도 치고요. 한겨울엔 맛난 간식거리도 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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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먹는 순서를 바꿔라
매일 먹는 식사의 순서만 바꾸어도 3고(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를 해결하고 더욱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그럼 어떤순서로 먹으면 좋을까요? ▶ 1단계 무조건 채소부터 먹어라!! 채소를 가장 먼저 먹는 것은 밥이나 면처럼 몸속 혈당치를 갑자기 높이는 탄수화물보다 식이섬유를 장에 먼저 보내기 위해서다. 장까지 음식을 보내기 위해서는 최소 5분이 필요하다. 채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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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없는 오이지 만들기
요즘 오이가 싸고 맛있는 계절이네요. 오이지 많이 만드시죠? 물없는 오이지 아시나요? 저는 작년 처음으로 물없는 오이지를 만들었는데 홀딱 반했어요. 예전에는 소금물을 끓여야 되고 만들기도 힘들었고 골맞이가 끼기도 해서 신경쓸 일이 많았는데 물없는 오이지 간편하고 넘 맛있어요 . 재료 오이반접 50개 천일염 4컵 식초 4컵 설탕 1키로 오이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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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칼국수
슈퍼 라면코너를 기웃거리다 눈에띈 "튀김 칼국수" 칼국수 라면을 먹어 본 적은 있지만 튀김 칼국수는 처음 보았습니다. 나만의 레시피 라면을 만들어 볼까 하다 새로운 라면으로 정했어요. 라면의 참맛을 느끼기에는 아무런 첨가물도 넣지 않은게 최고죠. 파도 넣지않고 끓여보았습니다. 스프가 두개 들어 있는데요 끓는 물에 면을넣고 같이 넣는스프, 먹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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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했다 사랑한다 고마웠다.
미안했다 사랑한다 고마웠다. 사람이 죽을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미안했다 사랑한다 고마웠다’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죽기 살기로 싸우며 살다가도 죽을 때는 미안했다고, 사랑한다고, 고마웠다고 말한다고 하네요. 어리석은 사람은 죽을 때 가서야 주변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한다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살아 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이 말을 많이 하고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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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 낚시와 뱀딸기
깊은 산골 사유지 옆을 흐르는 계곡물이라 사람의 손를 안탄 1급수. 그물로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어려선 냇가의 물고기 이름도 잘 알고 있었는데 기억하는건 버들치와 미꾸라지 정도네요. 파라미들이 참 많았습니다. 퍼블 피라미가 피라미좀 잡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산 속에서 빨갛게 익은 딸기를 발견 했습니다. 어려서 논두렁 밭두렁에서 많이 보았던 딸기입니다. 뱀딸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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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꽃
초롱 초롱하게 하얀 초롱꽃이 참으로 이쁘게 피어 있습니다. 아파트 화단에 계절마다 다르게 피어나는 꽃들이 참 많습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예쁜 초롱 꽃이 피어나고 있네요. 깨끗하고 순수함에 홀딱 반합니다. 초롱초롱 소리를 내면서 이야기를 할 것 같은 기분이 됩니다. 그래서 가만히 넋을 놓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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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 마카롱
깊은 산속에서 마카롱을 먹어 본 적이 있나요. 깊은 산속 마카롱 누가 누가 먹나요? 산 속에 토끼거 물마시러 왔다가 마카롱을 먹지요 ㅎㅎ 갑자기 깊은 산속 토끼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산토끼랑 나누어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은 마카롱! 지인의 핸드메이드 마카롱 산속이라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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