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고 일어나
피드글을 읽는것이 하루의 시작
그러면서 특별히 준비없이 시간도
정해진바 없이 생각날때 즉흥적인
글을 쓰는 나
피드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한다
오늘은 쉴까?
오늘은 무슨 글을 써볼까?
1일1포 이것도 욕심인가?
그러다 @holic7님의 글이
눈에 들어온다
공감된다
그리고 이 문장은 또 나를 흔다다
"내가 누군줄 알아?
내가 자본주의의 노예야"
이게 지금의 내 실상이 맞는거지?
누구나 비슷해?
그렇겠지...!?
오늘은
사실 이런주제로 글을 써볼까
잠시 생각했었다
"노동하는 아동"
나도 시골 땅많은 집에서 태어나
4학년때 처음 가마솓에 불을지펴 밥을 해보았고 농사일을 거들기 시작해서
아동의 노동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기에 이 한장의 사진이 가슴을 아프게 했거든
그래서 결론은 나 오늘은 게으른 스티미언이 되고 싶어 ... ㅎㅎㅎ
과연 ?
이따위 뒤죽 박죽 푸념글로 하루를
시작해서 자신에게도 모두에게도
유감이다
이러면 안돼는데 .... !
그래서 한마디
힘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