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을 맞이ㅣ하며

jsj1215(71)
Published in
#kr
Words
3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오래묵힌 벽지를 뜯어 낸듯한

기분으로 2월은 보냈네요.

1551404021542.jpg

너덜거리는 2월은 그렇게 보내고

새로운 달을 봄바람 맞듯 그렇게 받아들이는 거지요.

상채기 하나 없는 3월이면 좋겠어요.

그대도 그렇게 맞이할 수 있겠지요.

절망의 부스러기 던져버리고

3월엔 더 욕망 하리라!

3월을 맞이ㅣ하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