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싸리꽃이라 부르며 좋아했던 꽃~!!
알고보니 조팝나무 꽃이라 하네요.
요맘때 봄에 눈부시게 향기가득 풍기며
피어나는꽃 싸리꽃 아니 조팝나무꽃.
너무 좋네요.
싸리꽃은 따로 있죠.
옛날부터 흙마당을 쓸때 만들었던 나무가 싸리나무죠.
어려서 그 싸리 빗자루 들고 마당을 많이 쓸었었죠.특히 가을날 낙엽을 쓸때가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에겐 지금도 싸리꽃이라 불리며 눈부시게 피어납니다.
어려서부터
싸리꽃이라 부르며 좋아했던 꽃~!!
알고보니 조팝나무 꽃이라 하네요.
요맘때 봄에 눈부시게 향기가득 풍기며
피어나는꽃 싸리꽃 아니 조팝나무꽃.
너무 좋네요.
싸리꽃은 따로 있죠.
옛날부터 흙마당을 쓸때 만들었던 나무가 싸리나무죠.
어려서 그 싸리 빗자루 들고 마당을 많이 쓸었었죠.특히 가을날 낙엽을 쓸때가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에겐 지금도 싸리꽃이라 불리며 눈부시게 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