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은딸이 꿈을향해 배움의 길로 들어서 첫 대회에 참가하는 날입니다.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
자신의 작품을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장미를 테마로 해서 세가지의 작품를 만들었나 봅니다.
흑장미 무스케이크
로즈 에클리어
백장미를 품은 몽블랑
정말 이름도 이쁘고 작품도 멋지게 보입니다.
두근거리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을 시간이네요.
어제는 한숨도 못잤다는데...결과에 상관없이 지금까지 노력한 시간들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ㅡㅡㅡ
결과는 내일 포승팅 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