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뽀뽀해달라고하면 저런 얼굴을 하면서 쳐다보네요.. 정작 뽀뽀하면 빨아먹는 지수.. 마음같아서는..그만 컸으면 좋겠는데 하루가 다르게 쑥쑥커가네요ㅠㅠ쑥쑥크는건 좋은데 아프지않게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하는게 부모된 사람의 큰바램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