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구천면로41길 42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아니고 포차???
라는 새로운 컨셉의 ㅎㅎ 포차를 다녀왔어요.
파스타를 식사메뉴로도 판매를 하는데요 ㅎㅎ
쫌 신기한 컨셉으로 저에게는 다가왔습니다.
이탈리안 포장마차라니!!! 처음에는 그래서 이탈리안 정통??? 술 안주?? 그럼 와인?
근데 그럴 분위기는 아닌데...
그럼 길거리 음식들을 판매하나? 했는데 ㅎㅎ
기존에 가볍게 먹었던 파스타&리조또 메뉴와!
퓨전식 이탈리안 술안주라고 할까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이탈리안 음식을 표방한 한식 안주를 파는 곳!이였어요
어떤 맛인지 다들 아시죠?
이탈리아에서 만날 수 없는 이탈리안.
한국 이탈리안 ㅎㅎㅎ
맛은 상상이 가잖아요 ㅎㅎ 맛없을 수 없는 그런 맛^^
이런 음식이에요! 사진만 봐도 맛을 상상할 수 있는 맛이죠 ㅎㅎㅎ
포장 마차? 모던 한 포장마차라고 표현해도 되겠죠? ㅎㅎ 이런 분위기에요^^
저는 조금 신선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천호동 가실 때 한번 들려보세요!ㅋㅋ 골목에 있는 작은 ? 포차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