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과 먹거리를 좋아하는 MDRT재무설계 전문가 @joons입니다.
어제는 저희집에서 차로 3분거리에 있는 와이프 사촌오빠 집에 저녁식사 초대를 받아갔습니다.
그 형님께서 워낙에 요리를 좋아하고 맛나게 하시는 분이라 저희 집에서는 '맛집'으로 통하죠 ㅎㅎ
항상 한국적인 음식만 해 주셨는 어제는 동남아 스타일의 소스에 해물 요리를 약간의 코시식(?)으로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근데 먹어보니 왠만한 음식점 보다 훨 맛나는게 뭐 자세히 물어는 보지 않았으나 압착 콩기름과 코코넛 오일, 불쇼 + 알파의 절묘한 배율로 해산물 요리임에도 잡내하나 없더라구요.
그래서 남김없이 먹고나니 설겆이가 필요없는 빈 접시가 되어 있었다는... ㅎㅎ
재료는 타이거새우, 갑오징어새끼, 680g짜리 갈치 및 자반고등어, 버섯완자
지금 포스팅 올리고 있는데 또 먹고 싶네요 ^^
어느순간 제 명성도가 51이 되다보니 이제 뉴비라는 말을 못 쓰게되었네요 ㅎㅎㅎ
고래를 꿈꾸는 헌비 @joons입니다. 댓글과 팔로우는 소통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