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kyoon입니다. 가상화폐를 안지 이제 30일정도 지났네요.
저는 가상화폐를 주식시장처럼 알고 들어왔고 그렇기때문에 가상화폐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찾는 와중에 스팀잇이란 곳을 찾아오게 되었구요.
그리고 스팀잇을 한지 이제 18일정도 된거같은데 시간참빠르네요.
오늘은 스팀잇 기간동안 큰 의미있었던 일들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먼저 여기서 배운 것중에 의미가 제일 크다고 생각한건 밑에 쓴 2개의 용어입니다.
사실 간단한 용어인데 처음엔 대체 먼가 했지요.
이것 역시 알트코인? 이게 머시여. 업비트에 알트코인 쳐본 경험이 있었네요 하하 :D
가장 접하기 쉬운용어인데 직접 찾아보니 않으면 알지 못하는 용어네요.
제가 스팀잇을 들어오게 된 이유기도 합니다.
2번째론 빗썸에서 서버터짐으로 인해 코인원을 쓰면서
주식에서도 안해본 공매수하면서 강제청산된 사건입니다. 자기전에 +70% 되있던 공매수 이클이
자고나니 강제청산 된 일이 있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었고 당황스러웠죠.
3번째는 스팀잇에는 글잘쓰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글을 읽을 때마다 감탄스러운 글들이 많더군요.
식견이 대단하시고 이런 글들을 쓰시는 분들이 많은 곳이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 일기를 써보았네요.
이렇게 시간이 금방가고 연말도 점점 끝이 다가오는데
스팀잇 여러분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
오늘도 화이팅합시다.